겨울을 맞아 스키 타시는 분 많으시죠. <br /> <br />눈 덮인 설산에서 스키를 타다가 아찔한 장면이 포착됐는데요. <br /> <br />화면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스위스 엥겔베르그에서 스키를 타던 남성. <br /> <br />저 멀리서 무언가를 보더니 다급히 달려갑니다. <br /> <br />눈 속에는 빨간 옷에 장갑을 낀 팔 한쪽이 파묻혀 있는데요. <br /> <br />팔이 조금씩 움직이는 걸로 봐선 아직 살아있는 것 같고요. <br /> <br />서둘러 손으로 얼굴 쪽의 눈을 파냈습니다. <br /> <br />남성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. <br /> <br />최근 한 달 동안 유럽 전역에서 눈사태로 17명이 숨졌는데요. <br /> <br />이렇게 눈에 파묻히면 골든타임은 15분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스키를 타다가 이런 상황을 보면, 제일 먼저 매몰자의 얼굴 부분 눈을 제거해 기도를 확보한 뒤 나머지 눈을 파내는 게 좋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박민설 (minsolpp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15224836876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